강남 영동대로에 있는 스튜디오로, 반려견과 고양이가 들어간 가족사진을 주력으로 한다. 반려동물 단독 프로필과 보호자가 함께 찍는 반려견 가족사진을 나눠 운영한다. 운영사는 르세이지이며, 촬영은 국내외에서 사진을 공부한 포토그래퍼가 맡는다고 소개한다. 상담과 예약은 전화와 홈페이지로 받는다.
아이와 반려견을 한 프레임에 넣는 대가족 촬영처럼 사람 비중이 큰 구성에서 강점이 있다. 액자나 인화물 규격도 상담 단계에서 정한다. 반대로 강아지 혼자 뛰어다니는 활동적인 컷이나 컨셉 놀이 위주의 촬영을 기대하면 성격이 다르다. 삼성역 생활권이라 접근은 편하지만 주차 비용은 따로 계산해야 한다.
주소: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602 6층 G2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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