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요수는 경기도 구리시에 있는 이화스포츠의 낚시용품 브랜드이며, 대표는 박종민입니다. 이 회사를 알린 제품은 "요수 전자찌"입니다. 회사는 센서 없이 불빛 색이 바뀌는 전자찌를 개발해 특허를 받았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민물 전자찌 라인으로는 2점등, 3점등, 5점등 은하수 모델을 갖춘 천리안 시리즈와 큰별 나비야 시리즈가 있습니다. 교체용 전자찌톱과 리필전지도 함께 만듭니다. 바다낚시 쪽도 비중이 작지 않습니다. 용가리 갈치바늘, 갈치 기둥줄, 갈치집어등, 쭈꾸미·갑오징어 채비가 있고, 방한 멜빵바지 같은 낚시 의류도 판매합니다.
밤낚시를 즐기는 붕어 낚시인, 선상 갈치낚시를 다니는 사람에게 잘 맞습니다. 가격 부담도 크지 않습니다. 천리안 전자찌는 판매처에 따라 1만 원대 중반에서 2만 원대 초반이고, 갈치집어등은 공식몰에서 8,000원부터 시작합니다. 제품은 공식몰 말고도 여러 낚시 쇼핑몰과 대형 오픈마켓에서 살 수 있습니다. 다만 고객센터는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만 운영하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쉬기 때문에, 출조 직전 주말에 생긴 문제는 바로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루어나 낚싯대처럼 큰 장비는 만들지 않으므로 찌와 채비 전문 브랜드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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