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만 다루는 스튜디오 겸 콘텐츠 제작사다. 6년 넘게 운영하며 반려동물 4,000마리 이상이 다녀갔고, 300개가 넘는 브랜드 촬영을 맡았다고 밝히고 있다. 반려동물 모델 에이전시를 함께 굴리며, 촬영 현장에서 동물 컨디션을 관리하는 케어팀을 따로 둔다. 보호자용 프로필과 가족사진 예약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로, 브랜드 촬영 문의는 별도 사이트로 나눠 받는다.
광고 촬영을 오래 해 온 팀이라 조명과 연출 완성도를 중요하게 보는 보호자에게 맞다. 소품이 많은 자연광 공간도 운영한다. 다만 브랜드 작업 비중이 커서 개인 촬영 일정은 여유롭지 않은 편이고, 상품 구성도 스토어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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