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본점, 마곡동 우성에스비타워2차에 지점을 둔 반려동물 스튜디오다. 작가 촬영과 셀프 촬영을 모두 운영하고, 한 팀만 받는 2시간 단독 예약제로 돌아간다. 셀프 촬영은 2시간 5만원 수준이고, 작가 촬영 뒤 셀프 시간을 붙인 패키지도 있다. 매일 10시부터 22시까지 열며, 예약팀별 출입 링크로 문을 여는 무인 방식이다. 배변패드와 매너벨트, 의상과 소품이 갖춰져 있고 포토북, 포스터, 맞춤 굿즈 제작까지 이어진다.
다른 팀과 마주치기 싫은 보호자, 낯을 심하게 가리는 강아지에게 맞는 구조다. 마곡 지점은 5호선 마곡역에서 도보 5분이고 건물 지하주차장을 쓴다. 반대로 촬영 내내 옆에서 붙잡아 줄 사람이 필요하면 셀프 대신 작가 촬영을 골라야 한다. 화곡 본점은 건물 앞 주차가 한 대뿐이라 차로 가면 공영주차장을 잡아야 한다.
주소: 서울 강서구 가로공원로 212 영진빌딩 3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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