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중소형 고객사를 겨냥해 만든 임대형 콜센터입니다. IP-PBX와 CTI, IVR, 녹취, 상담 애플리케이션이 클라우드에 묶여 있어 사무실에 장비를 들일 필요가 없습니다. 이용료는 좌석 기준 월 56,000원(부가세 별도)이고 최소 신청 좌석은 2석입니다. 녹취 파일은 기본 6개월 보관하며 부가서비스를 신청하면 6개월을 더 늘릴 수 있습니다. 화면 안에서 전화 받기 팝업과 호전환, 고객 이력과 상담 이력 관리, 상담 유형별 통계, 근태 관리까지 처리됩니다.
여러 고객사가 같은 플랫폼을 나눠 쓰는 공유형이라 가격이 낮은 대신, 화면과 업무 흐름을 통째로 바꾸려면 별도 상품인 커스텀형으로 가야 합니다. 인터넷과 전화기만 있으면 자리를 가리지 않아 재택 상담도 됩니다. 다만 KT 기업인터넷전화를 따로 가입해야 하고 이용료에 회선료와 통화료는 빠져 있습니다. 상담용 PC와 전화기, 헤드셋도 직접 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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