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레몬 매트 중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5mm 모델이다. 바탕은 천연 고무, 표면은 흡수력 좋은 폴리우레탄이라 손바닥에 땀이 나도 밀리는 느낌이 적다. 두께 5mm면 무릎이 바닥에 닿는 동작에서 버틸 만하고, 발바닥으로 바닥을 읽는 감각도 살아 있다. 양면을 다 쓰는 구조이고, 국내 온라인 최저가는 12만 원 선에서 잡힌다.
땀이 많이 나는 핫요가나 빈야사에 특히 잘 맞는다. 대신 고무 매트라 처음에는 냄새가 난다. 며칠 펼쳐 두면 옅어진다. 물에 담그거나 세탁기에 넣으면 안 되고, 젖은 천으로 닦고 그늘에서 말려야 오래 쓴다. 직사광선에 두면 색이 빠진다. 무게가 가벼운 쪽은 아니라서 매일 매트를 들고 다니는 사람에게는 부담이 된다. 그런 경우엔 더 얇은 모델이 현실적이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