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디자인 제품을 소개하는 온라인 셀렉트숍으로, 빈티지 피스를 함께 다루는 곳으로 매체에 여러 번 소개됐다. 생활에서 쓰는 디자인이라는 방향이 뚜렷해 가구와 조명, 리빙 소품이 한 목록 안에 섞여 있다. 오프라인 매장을 크게 벌이지 않고 온라인 판매에 무게를 두는 구조다.
한 점짜리 오래된 가구만 노리는 사람보다, 쓰던 공간에 빈티지 한두 점을 섞어 보려는 사람에게 맞는다. 빈티지 재고가 상시 많은 편은 아니어서 입고 시점을 지켜보다 고르는 방식이 현실적이다. 의자나 조명처럼 부피가 크지 않은 품목부터 살펴보면 실패 확률이 낮고, 배송과 반품 조건은 품목마다 다르니 주문 전에 상품 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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