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홈트레이닝 기구를 기획하고 유통해 온 국내 브랜드다. 운영사는 서울 광진구에 있는 거성 계열사이며, 폼롤러와 요가링, 논슬립 양말 같은 소품부터 철봉과 치닝디핑, 스핀바이크, 트램폴린, 워킹패드까지 품목이 넓다. 간판 상품은 EVA와 EPP 폼롤러로 후기가 10만 건 단위로 쌓였고, 요가링은 2만 원대, 소형 기구 대부분이 10만 원 아래에서 움직인다. 요가매트와 스텝퍼, 무게 조절 덤벨처럼 회전이 빠른 소품은 색상 선택지도 여러 갈래다. 판매는 공식 홈페이지와 국내 주요 온라인 채널에 고르게 걸려 있어 배송과 교환 처리가 빠르다.
강점은 접근성이다. 층간소음과 좁은 방을 전제로 접이식, 소형 설계를 밀어붙인 제품이 많고, 부품 구매나 교체 문의가 국내에서 바로 해결된다. 대신 원산지 표기는 대부분 중국이고 소재는 프리미엄급이 아니라 가격에 맞춘 선택이다. 철봉이나 치닝디핑처럼 큰 기구는 직접 조립해야 하며, 문틀과 벽면 상태에 따라 설치가 까다로워진다. 오프라인에서 만져보고 살 곳이 거의 없어 하중과 규격은 표기와 후기로만 판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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