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뒤편 율곡로2길에 자리한 아스콧 계열 레지던스로, 경복궁까지 걸어서 4분, 광화문까지 6분이면 닿는다. 400실 규모에 원베드룸은 침실과 거실이 분리돼 짐 많은 장기 투숙객이 살림을 펼치기 좋다. 옥상에는 야외 수영장과 자쿠지가 있지만 여름철에만 돌린다. 1층에 편의점이 붙어 있고, 조식 뷔페는 2층 라운지에서 평일 오전 6시 30분부터, 주말은 7시 30분부터 운영하며 성인 2만 2천 원이다. 주차는 객실당 1대 무료, 체크아웃은 정오이며 한국관광 품질인증 대상 숙소로도 소개됐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차로 50분대면 닿고, 안국역이 걸어서 가깝다. 인근에 대사관과 외국 기업 사무소가 많아 투숙객 절반 이상이 외국인인 날도 흔하다. 안국역과 광화문 일대에서 일하는 사람, 궁과 북촌을 걸어 다니고 싶은 장기 여행자에게 어울린다. 기준 인원을 넘기면 만 7세 이상 1인당 1박 2만 2천 원이 붙고, 밤 10시 이후 도착은 프런트에 미리 알려야 한다. 개관한 지 오래된 건물이라 마감재나 가구에서 연식이 보이는 객실이 섞여 있다.
주소: 서울 종로구 율곡로2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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