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랩스가 서비스하는 운세 앱으로, 누적 이용자 1,800만 명 이상을 알리고 있다. 오늘의 운세와 신년운세, 만세력, 궁합, 관상 같은 무료 콘텐츠가 넓게 깔려 있고 그 위에 전문가 상담이 얹혀 있다. 활동 중인 상담사는 약 400명 규모로, 앱 안에서 바로 통화나 대화로 연결된다. 무료 기능만 써도 사주 명식과 대운 흐름을 확인할 수 있어, 상담 전에 자기 사주를 눈으로 익히기에 좋다. 본사는 서울 강남 역삼동에 있고, 상담사 전용 앱을 따로 낼 만큼 상담 쪽 비중을 키우는 중이다.
무료로 오래 써보고 필요할 때만 유료 상담으로 넘어가려는 사람에게 적당하다. 대신 광고가 자주 붙는다는 불만이 많고, 회사는 광고를 한 번 보면 일정 시간 광고가 빠지는 행운패스로 대응하고 있다. 무료 해석은 일반적인 문장이 섞여 있어 깊은 풀이를 원하면 결국 유료 상담이나 리포트로 가게 된다. 운세 콘텐츠와 상담이 한 앱에 섞여 있어 처음에는 메뉴가 복잡하게 느껴지고, 유료 리포트와 상담 상품의 경계도 헷갈리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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