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로켓에서 파는 티타늄 라블렛 바다. 위에 올리는 장식을 계속 바꿔 끼우는 사람이 본체 바만 따로 사는 용도로 쓰는 품목이고, 납작한 뒷판이 피부에 닿아 눌림이 링보다 덜하다. 쇼핑몰 자체는 피어싱과 은 액세서리를 같이 다루기 때문에 장식과 바를 한 번에 담을 수 있다. 라블렛 바는 두께 1.2mm와 1.6mm, 길이 6mm에서 10mm대까지 규격이 갈리는 소모품 성격의 품목이다.
바만 들어 있는 구성이라 장식은 따로 챙겨야 한다. 규격이 다른 브랜드 장식과는 나사가 맞지 않는 경우가 있어 두께 표기를 확인하고 주문하는 것이 좋다. 낱개 단가가 낮은 만큼 배송비 비중이 커서 한 번에 여러 개 사는 편이 이득이고, 길이를 여러 종류 두면 부위를 옮길 때 편하다. 오래 쓰다 나사산이 닳으면 장식이 잘 안 잠기므로 주기적으로 바만 교체하는 사람도 많다. 부위별로 상품이 나뉘어 있어 라블렛 외에 링이나 배꼽 바도 같은 주문에 담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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