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100퍼센트 커버에 목화솜을 채운 원형 자푸다. 브랜드 시그니처 패턴을 넣은 커버가 특징이고, 커버를 분리해 세탁할 수 있어 오래 쓰기에 유리하다. 화학 충전재 대신 목화솜을 쓴 만큼 앉았을 때 눌리는 느낌이 부드럽고, 시간이 지나면 사용자 체형대로 자리가 잡힌다.
명상뿐 아니라 좌식 생활이 많은 집에서 낮은 좌방석으로도 쓸 수 있다. 다만 목화솜은 스펀지처럼 즉시 복원되지 않아 주기적으로 털어 부풀려 주어야 한다. 체중이 실리는 시간이 길면 처음보다 높이가 낮아지므로, 높은 좌면을 원한다면 방석 아래에 자부톤을 겹치는 방식이 낫다. 같은 브랜드에서 자부톤과 아이필로우를 함께 파는 덕에 명상 자리를 한 번에 구성할 수 있다. 커버가 면이라 여름에도 덜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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