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만은 경기 파주에서 조리복과 위생복, 가운을 파는 쇼핑몰이고 앞치마도 주력으로 다룬다. 통신판매 신고가 2013년 파주로 잡혀 있어 업력이 10년을 넘겼다. 간판처럼 내세우는 문구가 상호와 이름 무료자수다. 앞치마를 사면서 가게 이름이나 직원 이름을 넣어 달라고 하면 별도 자수비 없이 작업해 주는 구조라, 한두 벌만 필요한 1인 가게도 부담이 적다. 사이트에 자수와 나염 메뉴가 따로 있어 주문 뒤 원하는 글자와 위치를 접수하면 되고, 급할 때는 031-945-1661 고객센터로 바로 물어볼 수 있다.
택배는 한진을 쓴다. 반품은 고객센터에 전화로 접수한 뒤 편도 운임 2,500원을 동봉해 보내고, 무료배송으로 받았다면 왕복 5,000원을 넣어야 처리된다. 자수나 인쇄가 들어간 상품은 교환과 반품이 되지 않으니 글자와 철자는 접수 단계에서 두 번 확인하는 편이 좋다. 상품 사진과 설명이 간결한 편이라 원단 두께나 촉감이 중요하다면 전화로 물어보는 쪽이 빠르다. 지마켓 미니샵도 함께 운영해 익숙한 결제 수단으로 주문하려는 사람에게는 통로가 하나 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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