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용품을 모아 파는 온라인 전문몰로, 오일 분류 안에 마사지오일 카테고리가 따로 있다. 향을 낸 마사지 오일부터 관리실에서 쓰는 대용량 제품, 왁스와 타월 같은 소모품까지 한 번에 담을 수 있다. 여러 브랜드를 같이 취급하기 때문에 같은 용량으로 값을 비교하기 편하다. 관리실과 스파를 상대해 온 곳이라 대량 주문 처리에 익숙하고, 모바일 화면에서도 분류가 그대로 살아 있다. 오일이 향별로 나뉘어 있어 손님 취향에 맞춰 골라 두기 좋다.
숍을 운영하며 오일을 주기적으로 채워야 하는 사람에게 실용적이다. 오일과 부자재를 한 주문에 넣으면 배송비를 아낄 수 있고, 재고가 떨어졌을 때 대체 제품을 바로 찾을 수 있다. 다만 100% 천연 에센셜오일만 찾는 사람에게는 혼합 제품 비중이 아쉽다. 상품 설명이 짧은 항목이 있어 성분을 확인하려면 따로 문의해야 하고, 가정용 소용량 구성은 상대적으로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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