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자리한 무선통신기기 공급업체로, 1990년대에 문을 열어 이십 년 넘게 무전기 한 분야만 다뤄 왔다. 자체 브랜드 MYT를 앞세우고 NEXTRA, ICOM 제품도 함께 유통한다. 국내 제조와 일본, 중국, 미국 OEM을 병행해 생활무전기 MYT-0022와 MYT-0033, 아마추어 핸디 MYT-9200, DMR 업무용 MDR-G30과 MPD-568Plus를 내놓았고 가격대는 16만원에서 22만원 선에 몰려 있다. 군과 경찰, 관공서 납품 이력이 있고 A/S센터를 직접 운영하며, 쿠팡 공식몰까지 열어 소매 창구를 넓혔다. 등록된 사업 범위에는 무전기 제조와 도소매 말고도 수리와 정보통신 공사가 들어가 있다.
국내 인증을 마친 기기를 사서 바로 쓰고 싶은 구매자, 고장 났을 때 국내에서 수리받는 편이 마음 편한 사람에게 어울린다. 반대로 최저가만 보고 고르는 쪽에는 중국 직구가 늘 더 싸다. 직원 수가 많지 않은 중소기업이라 모델 교체와 재고 변동이 잦은 편이니, 이어마이크나 배터리까지 오래 쓸 계획이라면 여유분을 함께 챙겨두는 편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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