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동 타일 골목에 자리한 타일 전문 매장이다. 국산과 수입 타일을 함께 취급하며, 욕실과 주방 벽타일부터 현관과 거실 바닥용 포세린까지 실물을 붙여 놓은 패널로 비교할 수 있다. 영업시간은 9시부터 19시까지, 토요일과 공휴일은 17시까지이며 일요일은 휴무다. 주변에 도기와 조명, 페인트 매장이 이어져 있어 하루에 여러 자재를 함께 둘러보기 좋은 위치라는 점이 실질적인 이점이다. 전화로 규격과 재고를 먼저 확인하고 방문하는 손님이 많다.
욕실 하나를 다시 하려는 집주인, 상가 인테리어에서 타일 물량을 잡아야 하는 시공자 모두 상담이 가능하다. 규격과 단가를 현장에서 바로 확인하고 필요한 수량을 계산해 주는 방식이 익숙한 곳이다. 다만 매장이 강남 한 곳이라 지방에서는 방문이 번거롭고, 배송은 화물 기준이라 수령 조건을 미리 정해야 한다. 온라인으로 전 품목 가격을 확인하기는 어려워 전화 문의가 빠르다. 타일은 색 편차가 있으니 같은 로트로 주문하는지 확인하면 좋다.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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