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에 시작한 국내 아로마테라피 브랜드로, 합성향 대신 천연 에센셜오일을 쓰자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62길에 본사가 있고 고객센터 번호는 1600-3689다. 공식몰에는 에센셜오일과 캐리어오일 카테고리가 따로 있어 바디용 오일과 단품 오일을 같이 담을 수 있다. 성분표를 상세 페이지에 그대로 적어 두는 편이고, 재활용 용기와 리필 정책을 앞세운다. 백화점과 헬스앤뷰티 매장에서도 제품을 볼 수 있어 향을 미리 맡아 보고 온라인에서 채워 넣는 방식이 가능하다.
브랜드 하나를 정해 놓고 오래 쓰려는 사람에게 편하다. 향이 세지 않아 저녁에 발과 다리를 풀 때 부담이 적다. 결제와 배송, 반품 절차가 큰 쇼핑몰 수준으로 정리되어 있어 문제가 생겼을 때 처리가 빠르다. 다만 여러 회사 제품을 나란히 비교하려는 사람에게는 선택지가 좁다. 관리실에서 쓰는 1L급 대용량 구성은 거의 없고, 소용량 기준 값은 저가형 몰보다 높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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