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재즈는 1976년 이태원에 문을 연,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재즈 클럽입니다. 설립자 진성용 대표가 2022년 세상을 떠나고 팬데믹까지 겹쳐 문을 닫을 위기를 맞았습니다. 이후 새 운영진이 인근 건물로 넓혀 옮기며 영업을 다시 시작했고, 지금은 이태원로 216 2층에 있습니다. 한국 재즈 1세대부터 요즘 연주자까지 이 무대를 거쳐 갔고, 공연 관람료는 1인 15,000원 선입니다.
좋은 자리는 몇 주 전에 마감되기도 해서 홈페이지 예약이 사실상 필수입니다. 무대 가까운 바 자리가 인기가 많습니다. 예약 외 문의는 카카오 채널로만 받고 인스타그램 DM은 받지 않습니다. 기념일 저녁이나 해외 손님을 데려가기 좋은 곳이고, 방송에 나온 뒤로 주말에는 더 붐빕니다. 록 밴드의 스탠딩 열기를 기대하는 사람보다는 테이블에 앉아 음악을 듣고 싶은 관객에게 어울립니다.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16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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