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없이 쓰는 무료 온라인 도안 제작 도구다. 사진을 가져와 변환하거나 빈 캔버스에서 직접 그리는 두 방식을 모두 지원한다. 특징은 색 처리에 있다. DMC 실 498종을 같은 조명 조건에서 촬영한 이미지를 기준으로 삼아, 화면에서 본 색과 실제 실 색의 간격을 줄였다. 만든 도안의 저작권은 제작자에게 남아 상업적 이용을 따질 때 걸리는 부분이 적다. 개발팀이 커뮤니티에서 사용자 요청을 받아 기능을 붙여 온 이력도 있어, 무료 도구치고 손질이 자주 들어간다.
돈을 내지 않아도 실질적인 작업이 되는 몇 안 되는 웹 도구라 첫 프로그램으로 권하기 좋다. 다만 유료 데스크톱 패키지 수준의 스티치 종류나 레이어, 대형 도안 관리 기능은 기대하기 어렵다. 브라우저 기반이라 인터넷 없이는 열리지 않고, 인터페이스는 영어다.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리뷰를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