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텍은 다이노 시리즈로 알려진 보호 필름 브랜드이고, 색상 변경 쪽은 다이노컬러드 글로스와 매트 라인이 담당한다. 여기에 카본과 포지드, 다마스커스 같은 패턴 PPF, 크롬 PPF, 라이트 필름까지 붙어 있어 색과 보호를 한 겹으로 끝내려는 작업에 쓰인다. 한국어 공식 사이트에서 제품 계보와 라인별 마감을 정리해 두었고, 윈도우 필름까지 같은 브랜드로 묶을 수 있다.
전체 색상 변경과 방어를 동시에 원하는 고가 차량, 랩핑 위에 PPF를 또 올리고 싶지 않은 오너에게 설득력이 있다. 반면 자재 단가는 비닐 랩핑과 비교가 되지 않고, 선택 가능한 색 수도 적다. 컴퓨터 재단 여부와 핸드컷 실력에 따라 결과 차이가 커서 샵 선택이 절반 이상을 결정하며, 제거할 때의 공수도 미리 계산해 두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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