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오브제를 한 장에 모아 놓은 데코 스티커로, 이름 그대로 다이어리와 방 소품 양쪽에 쓰라고 만든 제품이다. 조각을 잘라 쓰는 방식이라 큰 도안은 노트 표지나 유리병에, 작은 도안은 먼슬리 칸에 나눠 붙일 수 있다. 일본 수입 조각 스티커보다 낱개 단가가 낮고 국내 쇼핑몰 배송이라 주문에서 도착까지가 짧다.
조각별 완성도는 일본 브랜드 라인만큼 촘촘하지 않고, 인쇄와 컷팅 상태가 로트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는 후기가 있다. 큰 도안이 섞여 있어 A6 다이어리에서는 쓸 수 없는 조각이 남기도 한다. 값에 대한 기대치를 맞추고 사면 실망이 적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