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액티브
3,300원짜리 입체 드롭 스티커로, 산타 모자를 쓴 고양이 조각이 들어 있다. 같은 라인의 눈사람 599보다 500원 비싸지만 캐릭터성이 뚜렷해 선물 포장 봉투나 카드 봉인용으로도 쓰인다. 레진 코팅 덕에 표면이 잘 긁히지 않고, 손톱으로 눌러도 인쇄가 벗겨지지 않는다.
대신 접착 면적이 좁고 두꺼워 종이 위에서 모서리가 들리기 쉽다. 한번 붙이면 깔끔하게 떼기 어려우니 배치를 먼저 정하고 붙이는 편이 안전하다. 고양이 도안이라 크리스마스 색을 덜 원하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이 라인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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