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액티브
크리스마스 소품과 고양이를 엮은 무광 종이 스티커다. 샐러드마켓 판매가는 4,800원으로 같은 라인의 3,000원짜리 종이 스티커보다 비싼데, 그만큼 구성이 두툼한 편이다. 종이 재질이라 위에 볼펜이나 젤펜으로 날짜와 메모를 얹을 수 있고, 트리나 리스 같은 정통 크리스마스 스티커와 섞어 쓰기 좋다.
고양이를 좋아하지 않으면 살 이유가 없는 제품이고, 조각 그림이 잔잔해서 멀리서 보면 눈에 잘 띄지 않는다. 무광 종이는 물에 약하니 손에 땀이 많거나 다이어리를 자주 들고 다니는 사람은 모서리부터 상하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반짝임이 없는 대신 어떤 속지에도 얹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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