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유청에 곡물 분말을 더한 국내 기획 제품이다. 인공 향에 기댄 단맛 대신 곡물 쪽으로 맛을 잡아, 초코나 바닐라 계열을 계속 마시다 물린 사람이 대안으로 찾는다. 쿠팡에서는 8만원대에서 가격이 형성되며 국내 발송이라 주문 다음 날 받아 보는 경우가 많다.
식사 대용으로 한 잔 마시고 싶은 사람, 단맛이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어울린다. 다만 곡물 분말이 들어가는 만큼 순수 WPI 제품보다 탄수화물이 올라가므로, 열량을 촘촘히 계산하는 감량기에는 성분표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다. 오프라인 매장이 사실상 없어 온라인으로만 살 수 있다. 브랜드가 자체 몰과 쿠팡을 함께 쓰기 때문에 같은 제품의 값이 시기에 따라 달라지니, 두 곳을 한 번씩 비교하고 담는 편이 좋다. 곡물 특유의 텁텁함이 있어 우유보다 물에 타는 쪽을 선호하는 후기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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