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가 부담스러운 사람이 국내에서 바로 받아 볼 수 있는 분리유청 제품이다. 1kg 통에 초코맛과 바나나맛이 있고, 같은 라인에 농축유청을 담은 2kg 포대유청과 250ml 마시는 쉐이크가 함께 있어 파우더와 음료를 섞어 쓰기 쉽다. 브랜드가 다이어트 식품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맛을 무난하게 잡아 두는 쪽에 힘을 실었고, 쿠팡 브랜드관에서 라인 전체를 한 번에 볼 수 있다.
한 통을 두 달쯤 두고 천천히 비우는 사람, 국내 반품과 교환이 편한 쪽을 선호하는 사람에게 맞다. 반대로 100g당 단가만 따지면 대용량 직구 제품이 더 싸다. 맛 가짓수도 해외 브랜드에 비하면 적은 편이라, 매일 같은 맛을 마시는 것이 지겨운 사람에게는 아쉬운 대목이다. 1kg 통은 하루 한 잔이면 한 달가량 쓰이고, 유당이 걱정되는 사람은 같은 라인에서 WPC 포대유청 대신 이 아이솔레이트 쪽을 고르면 된다. 선물용으로 쉐이커를 끼워 주는 구성도 자주 나온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