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 나선으로 꼬인 스파이럴 형태의 써지컬스틸 피어싱이다. 바 두께는 1.2mm, 볼 지름은 2.5mm로 표기돼 있고, 앞뒤 볼이 분리되는 구조라 다른 피어싱의 볼이나 파츠를 끼워 모양을 바꿀 수 있다. 클랑은 낱개 판매가 기본이라 한쪽만 필요한 사람도 하나씩 살 수 있다.
귓불에도, 귓바퀴에도 걸 수 있는데 꼬인 바를 살려 착용 방향을 바꾸면 분위기가 달라진다. 다만 1.2mm 게이지 전용이라 0.8mm나 1mm 홀에는 들어가지 않고, 뚫은 직후의 초기 착용용으로 쓰기에도 적합하지 않다. 꼬인 구간에 머리카락이나 옷이 걸릴 수 있어 활동량이 많은 날에는 신경이 쓰인다. 기본 택배비가 3,000원이라 여러 개를 한 번에 주문하는 쪽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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