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플러스가 2018년 10월 선보인 직영 중고차 브랜드로, 매입부터 상품화, 판매까지 직접 한다. 자체 상품화 공장에서 검사와 정비를 마친 차량을 판매 외에 장기렌트와 구독 상품으로도 공급하고, 무심사에 선납금 없이 월 납입료만 내는 형태를 앞세운다. 사고와 침수 이력, 진단 결과를 매물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 차량 상태를 미리 가늠하기 쉽다. 고객센터는 1544-2277로 연결되고 앱과 모바일 웹, 지점 상담을 함께 운영한다. 딜러 매물을 모아 보여주는 광고 사이트와 달리 회사가 직접 차를 보유하고 내주는 구조라 가격 협상 과정이 없다.
신용점수가 낮아 캐피탈 심사에서 막힌 사람, 신규 법인처럼 이력이 부족한 경우에 문의할 만한 곳이다. 무심사 조건이라 월 납입료가 대기업 렌터카보다 높게 잡힐 수 있고, 매물은 직영 재고 안에서만 고를 수 있다. 구매 혜택과 렌트 조건이 섞여 보이므로 어느 쪽 이야기인지 짚고 상담하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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