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역 인근 영동대로 STOWER 지하 3층에 있는 실내 레이저태그 경기장이다. 매일 10시 30분부터 20시까지 운영하고, 요금은 1인 2판 1만 4천 원, 4판 2만 2천 원 선으로 안내된다. 한 판은 약 10분이며 최소 1명부터 최대 14명까지 들어간다. 혼자 방문해도 같은 시간대 손님이나 직원과 팀을 짜서 게임이 성립한다. 같은 건물의 트램펄린 시설 바운스와 묶은 결합권도 있어 아이 동반 가족이 반나절 코스로 쓰기 좋다.
장비는 미국 배틀컴퍼니 계열 레이저태그 건과 센서 세트를 쓴다. 강남 한복판에서 짧게 몸을 쓰고 싶은 직장인, 회식 대신 액티비티를 찾는 팀에 맞는다. 키 120cm 이상이면 입장할 수 있고 그 이하 미취학 아동은 보호자 동반이 필요하다. 예약은 현장 결제가 기본이라 주말 오후에는 대기가 생긴다. 10명 이상 기관이나 회사 단체는 유선으로 미리 잡는 편이 낫다. 수원 영통 판타지움에도 지점이 있어 경기 남부에서는 그쪽이 가깝고, 두 곳 모두 운영 정보는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공지된다.
주소: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325 STOWER 지하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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