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시작한 쏘카의 월 단위 차량 대여 서비스로, 카셰어링에 투입했던 차량을 일정 기간 빌려주는 구조다. 상담이나 견적 요청 없이 앱에서 차량 신청부터 계약까지 진행되고, 최소 1개월부터 길게는 36개월까지 기간을 고를 수 있다. 정찰제 요금이라 업체마다 다른 견적을 맞춰 볼 필요가 없고, 3개월 이상 계약하면 단가가 내려간다. 2개월 이상 이용할 때는 신용점수 조회 결과에 따라 계약 가능 여부와 조건이 달라진다. 쏘카는 2025년에 위약금 면제와 주행거리 무제한을 적용한 신차장기플랜을 따로 내놓아 중고 기반 쏘카플랜과 선택지를 나눴다.
차가 필요한 기간이 반년 안팎으로 짧거나, 서류 준비와 상담 통화가 번거로운 사람에게 잘 맞는다. 대신 만기 후 인수 옵션이 없고 월 주행거리 제한이 있어 초과하면 1킬로미터 단위로 요금이 붙는다. 번호판은 하, 허, 호로 시작하는 렌터카 번호판이고, 이미 여러 사람이 굴린 차량이라 상태 편차가 있다.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리뷰를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