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시작해 2021년 8월 26일 온투업에 등록했다. 법인명은 어니스트에이아이로, 자체 신용평가 모델에 힘을 실은 회사이고 대표는 서상훈이다. 신한은행이 주주로 참여했으며 개인신용대출을 취급하는 상위 5개 온투업체에 이름이 올라간다. 개인신용, 부동산 담보, 기업 대출까지 상품군을 넓게 벌려 놓아 한 계정에서 성격이 다른 채권을 섞기 쉽다. 회사는 온투업권에서 가장 넓은 상품 구성을 다룬다고 설명한다.
사무실은 여의도 전경련회관에 있고 고객센터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블로그와 앱에 투자 입문 콘텐츠를 꾸준히 올리는 편이라 구조를 익히기에는 편하다. 부동산 담보와 프로젝트 성격 상품을 다루는 만큼 시장이 식으면 연체가 붙는다. 상품 공급이 시기별로 몰리거나 비는 편차도 있어, 자금을 계속 굴리려면 다른 플랫폼과 병행하는 편이 현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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