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 자리한 사업자 전문 온투업체로 2018년 12월에 세워졌다. 온투업 등록번호는 2022-2, 대표는 권오형이다. 중소상공인 신용 채권을 모아 상품으로 만들고 매달 원금과 이자를 나눠 지급하는 구조다. 2026년 3월 기준 누적 실행액은 1211억원, 평균 수익률은 세전 연 9.65%, 누적부실률은 2%로 공시한다. 80만 명 규모 데이터로 차주를 걸러 내는 자체 심사 엔진을 운영한다고 밝힌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우리동네 크라우드펀딩에서 대출형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이력도 있다.
플랫폼 이용료는 원금 잔액의 연 1.5%, 부가세를 포함하면 1.65%로 상환금에서 차감된다. 매달 현금흐름이 들어오는 구조를 원하는 사람에게 맞고, 상품 화면마다 공시를 확인하라는 안내를 붙여 둔다. 담보 없는 사업자 채권이라 부실이 나면 회수가 길어지고, 조직 규모가 크지 않아 상품 공급량이 대형사만큼 많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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