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시작해 누적 도입 20만 사를 넘긴 클라우드 서비스의 한국 법인 서비스다. 축은 두 개, 근태관리와 전자결재이며 필요한 쪽만 골라 쓸 수 있다. 직원은 위치 또는 와이파이 인증으로 출퇴근을 찍고 기록은 관리 데이터에 즉시 동기화되며, 유연근무와 외근, 재택근무 형태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소규모 사업장의 일정 조정부터 대규모 교대근무 편성까지 폭이 넓고, 휴가 제도는 관리자가 회사 규정대로 입력해 두면 신청과 승인 기록이 남는다. 요금은 유저당 월 2,000원부터 시작하고 14일 샘플 체험을 제공하며, 설립 5년 미만 기업 대상 무료 캠페인도 수시로 열린다.
가격 대비 기능이 두텁고, 매뉴얼과 고객 문의를 영어와 일본어, 태국어까지 지원해 외국인 직원이 있는 조직에 편하다. 전자결재 서식은 개수 제한 없이 저장되고 간단한 계산식과 프로젝트 항목도 넣을 수 있다. 반면 화면과 용어에 일본식 흔적이 남아 처음에는 낯설고, 급여 계산은 별도 도구가 필요하다. 모바일 앱은 유료 이용을 전제로 하니 체험 단계에서 웹으로 먼저 확인하는 편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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