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정부 신곡동에 작은 오프라인 상점을 두고 자사몰을 함께 굴리는 여성 의류·소품 브랜드다. 이름은 comfortable과 pretty를 붙여 만들었고, 통신판매업 신고는 2017년 의정부시에 등록되어 있다. 운영 주체는 정주희 대표 개인사업자로, 가디건과 니트, 셔츠, 원피스에 삭스와 마그넷 같은 잡화까지 한자리에 모아 둔다. 가격은 반팔티 2만 원 안팎, 니트와 원피스가 3만 원대로 부담이 크지 않고, 일부 품목에는 자체 제작을 뜻하는 "MADE" 표기가 붙는다.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2만 명대다.
매장은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후 1시에서 6시까지만 문을 연다. 건물 앞에 주차 공간이 있어 차로 들르기는 편하지만, 원단을 직접 만져 보고 결정하는 성향이라면 요일을 맞추는 수고가 필요하다. 상품 설명은 착용감과 코디 활용에 초점을 둔 구어체라, 실측과 소재 표기는 상세 페이지에서 따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주문은 자사몰, 문의는 게시판과 메일 중심이라 급한 교환이나 배송 변경은 여유를 두고 연락하는 쪽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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