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에서 2000년대 초에 출발한 브랜드로, 2011년 글랜비아에 인수되어 옵티멈 뉴트리션과 한 지붕 아래에 들어갔다. 알려진 얼굴은 신타6다. 유청 농축과 분리, 카세인, 우유 단백질을 겹쳐 쌓은 매트릭스형 제품으로 1회분 단백질 22g에 필수아미노산 10g을 담았다. 맛으로 승부를 본 계열답게 초코, 쿠키앤크림, 딸기, 바닐라 같은 디저트 향이 주력이다. 부스터 노익스플로드, 아미노 엑스, 게이너 트루매스도 오래 팔린 라인이다.
한국에는 식약처 정식 수입 절차를 거친 물량이 들어오고, 신타6 공식몰이 따로 운영되며 세트 구성 할인 같은 국내식 프로모션이 자주 걸린다. 국내 용량은 1.32kg가 약 28회분, 2.27kg가 약 46회분으로 정리된다. 단백질 밀도만 보면 분리유청 전문 제품에 밀리지만, 셰이크를 억지로 참고 마시던 사람에게는 맛이 실질적인 장점이 된다. 대신 탄수화물과 지방이 순수 분리유청보다 많고 감미가 진하다. 식단을 g 단위로 계산하는 단계라면 영양성분표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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