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미국 텍사스 댈러스에서 출발한 스포츠 보충제 회사다. 2014년 포스트 홀딩스가 약 3억 8천만 달러에 인수했고, 지금은 프리미어 프로틴과 함께 벨링 브랜즈 포트폴리오에 들어가 있다. 얼굴은 가수분해 분리유청으로 만든 ISO100이다. 1회분에 단백질 25g, BCAA 5.5g이 들어가고 당과 지방은 각각 1g 미만으로 맞춰져 있으며, 유당과 글루텐을 걷어낸 구성이라 우유가 부담스러운 사람들 사이에서 이름이 알려졌다. 이 밖에 엘리트 100% 웨이, 슈퍼 매스 게이너, 크레아틴 라인이 있고, 다수 제품이 인폼드 초이스 검사 프로그램을 거친다.
국내 유통은 정식 수입보다 해외직구 비중이 높다. 610g 소용량과 2.27kg 대용량이 아이허브, 쿠팡, 11번가 해외 구매 코너에서 주로 돌아간다. 가수분해 공정 덕에 물에 잘 풀리고 소화가 빨라 운동 직후용으로 쓰기 좋지만, 탄수화물이 거의 없으니 체중을 늘릴 목적이라면 식사로 열량을 따로 채워야 한다. g당 단가는 일반 농축유청보다 확실히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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