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즈(Needles)는 서울에 자리를 둔 피어싱 주얼리 브랜드다. 2020년 강남구에서 통신판매업을 신고하고 자체 쇼핑몰을 열었고, 대표는 한지아. 지금은 마포 합정에 시술 스튜디오까지 함께 굴린다. 취급 재질은 티타늄, 서지컬스틸, 실버925, 아크릴 네 가지이고, 상품명 앞에 재질을 그대로 붙여 판다. 가격은 바벨 6,000원 선부터 티타늄 디자인 세그먼트 링 14,000원 선까지. 부위별 추천 카테고리만 상품이 400종을 넘고, 귓볼, 귓바퀴, 이너컨츠, 아웃컨츠, 트라거스, 데이스, 사선까지 자리를 쪼개서 골라 담게 해뒀다.
배송은 로젠택배로 나가고 8만원 이상 주문은 배송비가 없다. 재고와 제작 상황에 따라 1일에서 15일까지 걸릴 수 있다고 미리 못을 박아둔다. 영문 페이지를 따로 두고 해외 배송도 하며,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1만7천명 선이다. 값싸게 여러 개 돌려 끼우고 부위마다 다르게 맞추는 사람에게 맞는 브랜드다. 급하게 받아야 하는 사람, 끼워보고 바꿀 생각인 사람에게는 안 맞는다. 개별 봉투를 열면 하자가 아닌 한 교환이 막히고, 상품 준비 단계에 들어가면 취소도 안 된다. 합정 스튜디오는 예약을 받지 않고 워크인만, 미성년자 시술은 하지 않는다.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리뷰를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