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뱃지와 병과장, 계급장 같은 소품으로 이름이 알려진 샵이다. 자체 사이트와 함께 번개장터 상점도 운영해서 같은 물건을 두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른 밀리터리 쇼핑몰들이 검색 키워드에 이 상호를 걸어 둘 정도로 업계 인지도는 있는 편이다.
패치나 뱃지 한두 점을 정확히 찾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개수 단위로 거래하니 배송비 부담도 작다. 반대로 의류와 장비를 한 번에 갖추려는 사람에게는 구성이 얇다. 소품은 진품과 복각 구분이 애매한 경우가 있어 사진과 설명을 꼼꼼히 봐야 한다.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리뷰를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