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웨이브 윈터 셀렉션에서 가장 꾸준히 팔리는 산타 디자인이다. 호일 가공을 넣어 보는 각도에 따라 빛이 튀고, 조각 스티커가 한 봉지에 여러 장 들어 있어 12월 먼슬리 여백을 채우는 데 무리가 없다. 일본 문구를 들여오는 샐러드마켓이 상시 취급하며, 마인드웨이브 스티커 가격대는 대체로 2,800원에서 3,700원 사이에 놓인다.
산타와 장식 모티프에 몰려 있어 1월로 넘어가면 붙일 자리가 애매해진다. 반짝이는 면에는 볼펜 글씨가 잘 얹히지 않으니 스티커 위에 날짜나 메모를 적을 생각이라면 무광 종이 쪽이 낫다. 종이가 얇아 여러 장 겹쳐도 다이어리가 두꺼워지지 않는 점은 확실한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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