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림질로 붙이는 접착 패치다. 제조사 설명 기준으로 20초만 다려주면 여러 소재의 구멍을 덮을 수 있다. 바늘과 실이 아예 필요 없어서 바느질을 못 하는 사람도 쓸 수 있고, 옷 말고 배낭 수선이나 꾸미기에도 붙인다.
무릎이 잘 터지는 아동복에 맞춘 제품이라 사이즈와 무늬가 아이 옷 쪽에 어울린다. 다림질 온도를 잘못 맞추거나 방수 코팅 원단에 그냥 붙이면 접착이 오래 못 간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세탁을 반복하면 모서리부터 들리는 경우가 있어서, 오래 입힐 옷이면 패치 위를 몇 땀 눌러 박아두는 쪽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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